•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프로젝트 게시판
    • english
    • korean
  • 교구소개
    • 교구장인사
    • 군종특별교구소개
    • 교구현황
    • 군승안내
    • 군사찰찾기
    • 주요활동
    • 둘러보기
    • 오시는길
  • 교구소식
    • 공지사항
    • 행사일정
    • 자료실
  • 미디어사자후
    • 동영상법문
    • 행사갤러리
    • 사진갤러리
  • 참여마당
    • 카페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카페만들기
    • 카페리스트
    • 카페새로운글
    • 블로그리스트
    • 블로그새로운글
  • 만인동참
    • 만인동참소개
    • 후원안내
    • 군포교후원등록단체
홈 > 미디어사자후 > 불교뉴스 / 종단뉴스  
   
제목 韓日불교계, 양국 관계 개선 공동성명 추진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19-09-10
첨부파일 조회수 41
韓日불교계, 양국 관계 개선 공동성명 추진

일한불교교류협의회와 오는 20일경 발표

일한불교교류협의회장 후지타 류조 스님(사진 가운데)과 만나 양국 관계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한국불교대표단.

일한불교교류협의회장 후지타 류조 스님(사진 가운데)과 만나 양국 관계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한국불교대표단.

일본 아베정부의 부당한 경제 보복조치로 한일 양국 관계가 지속적으로 악화되는 가운데, 양국 불교계가 국가 관계 개선을 위한 공동성명을 추진한다.

한국불교종단협의회와 한일불교문화교류협의회를 중심으로 꾸려진 한국불교대표단(단장 홍파, 관음종 총무원장)은 9월 6~8일 일본을 방문, 일한불교교류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를 만나 경색된 양국 관계 개선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대표단에는 홍파 스님을 비롯해 종단협 사무총장 지민 스님, 상임이사 덕조 스님(조계종 사회부장), 한일불교협 사무총장 향운 스님 이 포함됐다.

한국불교종단협의회에 따르면 대표단은 9월 7일 일한불교교류협의회장 후지타 류죠 스님과 부회장 시바타 테츠겐 스님, 이사장 니시오카 료코 스님을 차례로 예방했다. 이 자리서 양측은 지난 40년간 이어온 우호 교류를 기반으로 양국 불교계가 교착상태에 있는 양국 관계 개선에 힘써야 한다는 점에 공감했다.

이에 따라 한국불교계는 일본 측에 공동성명 발표를 제안했으며, 일본불교계는 이달 20일까지 검토 후 함께 발표하기로 했다. 아울러 일제 강제동원으로 희생된 한국인 유해봉환과 관련해 일본불교 대표단을 확정하고, 10월 15일경 서울에서 첫 회동을 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당초 종단협은 상임이사회의서 일본 측에 성명 초안을 제안하고, 상대방의 반응에 따라 대표단 파견을 결정하기로 했다. 하지만 회장단에서 양국의 빠른 관계 개선을 위해 대표단 급파를 강력히 주문하면서 앞서 구성된 유해봉환 회의대표들이 일본에 방문했다. 다만 한국불교대표단의 격에 맞는 전일본불교회와의 회동은 갑작스런 한국 측 방일에 따라 성사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 현대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현대불교신문(http://www.hyunbulnews.com)
육문 스님 측 "본각 스님 학력 위조 의혹" 제기
조계종 종헌특위, 임시회 발의안 최종 확정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