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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미디어사자후 > 불교뉴스 / 군종뉴스  
   
제목 선운사복지재단 고창시니어클럽 개소식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19-11-08
첨부파일 조회수 12
선운사복지재단 고창시니어클럽 개소식

고창교육문화센터 준공에 이어 고창군서 수탁한 기관 첫 입주

고창 선운사가 고창에 건립한 불교회관에 입주한 고창시니어클럽의 개소식에서 참석자 대표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고창 선운사가 고창에 건립한 불교회관에 입주한 고창시니어클럽의 개소식에서 참석자 대표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선운사복지재단(대표이사 경우스님)이 11월6일 고창불교회관(고창교육문화센터) 강당에서 고창시니어클럽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선운사 주지 경우스님과 선운사복지재단 상임이사 범여스님, 고창교육문화센터장 참당암 주지 법만스님, 부안 내소사 주지 진성스님 등과 선운사 신도, 고창군종합사회복지시설장 대원스님과 직원들, 고창군 유기상 군수, 조규철 군의회의장과 군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고창시니어클럽 박정선 센터장이 진행한 행사는 식전공연이 있은 뒤 개회 및 국민의례, 내빈소개, 시니어클럽 지정서 전달, 테이프커팅식, 경과 및 운영방안 보고, 기념사, 축사, 패션쇼 순으로 이어졌다.

선운사복지재단의 대표이사인 경우스님은 “고창에 어르신들의 일자리 만드는 일을 전담하는 시니어클럽이 개소하여 기쁘다. 어르신들에게 수입의 크고 작음도 의미가 적지 않지만 일자리 자체가 가장 큰 복지일 것이라, 우리 선운사와 복지재단, 그리고 이 교육문화센터는 여러 어르신들의 일자리 만드는데 힘을 기울일 것이다. 오늘이 있기까지 애써주신 유기상 군수님과 관계자 여러분, 노고에 감사드린다. 환절기에 참석자 여러분 건강하게 잘 넘기시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고창군 유기상 군수는 축사에서 “이 고창교육문화센터는 고창군민들의 편안한 장소가 될 것이다. 또 시니어클럽이 개소하게 돼 정말 설레고 기쁘다. 경우스님과 선운사복지대단,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하다. 공약이었던 효자군정의 약속을 앞으로도 잘 지켜가겠다. 모두 건강하시기를 빈다”고 말했다.

뉴시니어라이프가 연출하여 이어진 어르신 모델들의 패션쇼는 참석한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내며 큰 호응을 얻었다. 모델들은 젊은이 못지않은 몸매와 동작으로 멋진 패션 표현을 해냈고, 관객들의 부러움을 샀다. 강당 입구의 로비와 1층 라운지에서는 노인일자리관련 박람회가 열려서 눈길을 끌었다.

유기상 고창군수가 선운사복지재단 대표이사 경우스님에게 시니어클럽 지정서를 전달하고 있다.

유기상 고창군수가 선운사복지재단 대표이사 경우스님에게 시니어클럽 지정서를 전달하고 있다.


김채선 선운사복지재단 사무국장이 경과 및 운영방안 보고를 하고 있다.

김채선 선운사복지재단 사무국장이 경과 및 운영방안 보고를 하고 있다.


선운사복지재단 대표이사 선운사 주지 경우스님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선운사복지재단 대표이사 선운사 주지 경우스님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유기상 고창군수가 축사를 하고 있다.

유기상 고창군수가 축사를 하고 있다.


고창군 어르신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 패션쇼를 뉴시니어라이프 시니어모델들이 연출하고 있다.

고창군 어르신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 패션쇼를 뉴시니어라이프 시니어모델들이 연출하고 있다.


나이 들어도 이렇게 멋지게 차려입고 다닐 수 있으면 좋겠다는 부러움을 사며 모델들이 인기를 모았다.

나이 들어도 이렇게 멋지게 차려입고 다닐 수 있으면 좋겠다는 부러움을 사며 모델들이 인기를 모았다.


개소식에 맞춰 센터 1층 로비에 설치된 노인일자리 박람회가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개소식에 맞춰 센터 1층 로비에 설치된 노인일자리 박람회가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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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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