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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미디어사자후 > 불교뉴스 / 국제뉴스  
   
제목 중독자, 자비 명상으로 ‘제2인생’ 찾다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19-11-29
첨부파일 조회수 18
중독자, 자비 명상으로 ‘제2인생’ 찾다

英 노팅엄 불교센터, ‘영적 각성’ 통해 중독 치료

노팅엄 불교센터에서 명상을 통해 자신의 악습을 바라보는 내담자들. 사진출처=노팅엄포스트
노팅엄 불교센터에서 명상을 통해 자신의 악습을 바라보는 내담자들. 사진출처=노팅엄포스트

영국 노팅엄 불교 센터(Nottingham Buddhist Centre)가 약물 또는 알콜 중독자들의 ‘환골탈태의 장’으로 거듭났다. 약물·알콜 중독자들을 위한 불교 명상법과 요가 등을 실시해 그들의 정신 건강 증진과 중독 치료를 돕는 것.

노팅엄포스트는 11월 27일(현지시간) “1993년 설립된 노팅엄 불교 센터에 방문해 그들이 어떻게 약물·알콜 중독자들의 ‘파괴적’ 행동을 효과적으로 치유할 수 있었는지 알아봤다”면서 노팅엄 불교 센터 관계자 및 이용자들의 인터뷰 내용을 소개했다.

해당 센터는 19세기 레이스 마켓(Lace Market) 지역의 낡은 레이스 창고를 개조해 만들었다. 불교 명상, 요가, 불교 문헌 공부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일주일 동안 평균 100여 명의 사람들이 방문한다.

노팅엄 불교 센터에서 근무한 지 1년이 넘은 사카나마(Saccanama)는 “많은 사람들이 우리 센터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스님으로 생각하지만, 우리는 단지 부처님 가르침을 실천하겠다고 약속한 사람들”이라며 “우리의 불교는 조금 더 실용적”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사카나마는 “많은 사람들이 명상을 통해 자립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된다. 부정적 생각을 버리고, 더 긍정적이고 통합적이며 평온한 정신 상태를 갖게 된다”고 했다.

노팅엄 불교센터가 약물·알콜 중독자들을 치료하는 방법은 복잡하지 않다. 명상을 통해 그들이 자신의 ‘악습’을 스스로 바라보고 깨닫게 한다.

16년 전 헤로인 등 약물과 알콜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해 센터에 방문한 맨디 콘웨이(56·여) 씨는 “사고의 낡은 파괴적인 패턴을 보고 빠르게 대처하는 것은 내게 도움이 된다. 나는 50년 동안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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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현대불교신문(http://www.hyunbu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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