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프로젝트 게시판
    • english
    • korean
  • 교구소개
    • 교구장인사
    • 군종특별교구소개
    • 군승안내
    • 군사찰찾기
    • 주요활동
    • 둘러보기
    • 오시는길
  • 교구소식
    • 공지사항
    • 행사일정
    • 자료실
  • 미디어사자후
    • 동영상법문
    • 행사갤러리
    • 사진갤러리
  • 참여마당
    • 카페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카페만들기
    • 카페리스트
    • 카페새로운글
    • 블로그리스트
    • 블로그새로운글
  • 만인동참
    • 만인동참소개
    • 후원안내
    • 군포교후원등록단체
홈 > 미디어사자후 > 불교뉴스 / 국제뉴스  
   
제목 인도 UP주, 순례길 관광개발 착수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20-10-12
첨부파일 조회수 30
인도 UP주, 순례길 관광개발 착수

카우삼비 지역 유적 등
관광벨트화…명상센터도


사진설명=카우삼비에 위치한 Ghoshitaram 사원. 사진출처=위키피디아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州) 관광부가 고대 도시인 카우삼비(Kaushambi) 지역 등에 있는 관광지를 불교 순례길과 연계해 개발할 방침이다.

주 관광부가 인도 정부의 ‘스와데시 다르샨(Swadesh Darshan)’ 구상에 따라 이 같은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인도 월간 잡지 스와라쟈(swarajya) 등이 10월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와데시 다르샨은 인도 정부가 고대 관광지의 잠재력을 촉진, 개발하겠다는 목표로 2014년 착수한 프로젝트다.

주 관광부 차장은 “이와 관련한 제안서가 주 정부의 승인을 받기 위해 곧 제출될 것”이라며 “산림·예산·관광 등 다른 부처들과 연계해 종교·역사적으로 중요성이 있는 여러 구역에 대해 정교한 조사를 실시, 제안서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프로젝트에 포함된 불교 순례길은 고타마 부처님이 탄생한 네팔의 룸비니부터 처음 깨달음을 얻은 비하르의 보드가야, 첫 설법을 한 사르나트, 열반한 쿠시나가르 등이 있다.

해당 프로젝트의 설계자는 “만약 이 제안이 정부에 의해 승인된다면 우리는 불교 관광 명소를 추가할 계획”이라며 “웅장한 명상 센터를 포함해 관광객들을 위한 화장실, 식당, 대합실, 수공예품 시장, 상점 등 공공 편의시설과 야외극장, 물놀이장, 외국인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한 환전소 등도 설치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관광명소 대부분에 주차 공간이 부족해 관광객들을 명상센터까지 실어 나르는 자체 전기 오토릭샤(E-rickshaw) 서비스도 론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현대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현대불교신문(http://www.hyunbulnews.com)
스리랑카 정부, 식용소 국내 도축 금지
코로나19 속 온라인 통해 자비행 실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