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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해 바라밀선원, 마음공부 도량 ‘禪院’으로 도약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20-10-14
첨부파일 조회수 22
김해 바라밀선원, 마음공부 도량 ‘禪院’으로 도약

10월 10일 증축기공법회, 3~5층 선방 및 명상실

바라밀선원은 10월 10일 경내 법당에서 ‘바라밀선원 증축기공법회’를 봉행했다.
바라밀선원은 10월 10일 경내 법당에서 ‘바라밀선원 증축기공법회’를 봉행했다.


김해 바라밀선원이 증축불사 시작을 알리는 법회를 봉행하고 발전 및 도약을 기원했다.

바라밀선원(주지 인해)은 10월 10일 경내 법당에서 ‘바라밀선원 증축기공법회’를 봉행했다.

증축기공법회에서 안국선원 선원장 수불 스님은 법문으로 정진과 화합을 당부했으며 이웃을생각하는모임 회장 혜진 스님을 비롯해 김해 및 부산에서 방문한 스님 및 재가불자가 동참해 축하했다.

바라밀선원은 김해를 대표하는 전법도량으로 8년 전 신도시 내 작은 상가에서 문을 열었다. 주지 인해 스님은 도량 이전을 위해 1000일 기도를 입재하며 사찰의 발전 뿐 아니라 김해 가야문화 재고찰 및 연구로 불교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김해 지역 스님들과 합심해 옛 가야국의 의미를 강조하고 가야 불교 문화의 성지로 이끄는 선봉장으로 활동했다.

현재 위치한 바라밀선원은 갤러리 및 법당, 카페가 있는 현대식 신축법당으로 3년 전 이전 개소했다. 바라밀선원은 증축기공 법회를 통해 ‘선원’으로 도약 발전하겠다는 다짐이다.

현재 2층으로 건축 된 바라밀선원을 5층으로 증축, 선방 및 명상실을 더한다.

인해 스님은 “바라밀선원은 이름 그대로 선원이다. 선원을 늘려 마음공부의 핵심 도량이 되도록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현재 바라밀선원은 1층 법당 및 공양실, 2층은 북카페 및 갤러리가 있다. 앞으로 증축 될 3층은 법당, 4층에 선방 및 명상실, 관음전이 위치한다. 5층은 지대방 및 다용도실이다. 완공 후 도량 연면적은 1650㎡(500평)이며 2021년 4월 준공이 목표이다.

증축기공법회에서 안국선원 선원장 수불 스님이 법문으로 정진과 화합을 당부했다
증축기공법회에서 안국선원 선원장 수불 스님이 법문으로 정진과 화합을 당부했다


수불 스님은 법어에서 “아이들이 성장통을 겪듯 어른도 성장통을 겪고 성숙을 거듭한다. 발전을 위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정신적으로 성장한다면 대로를 걷는 힘이 나온다”며 “바라밀선원 주지 인해 스님을 만난 여러분은 복이다. 스님은 바른 길을 열어 밝히 보이기 위해 힘든 불사의 길을 선택하고 불자 한분 한분을 정성으로 대한다. 오늘 증축기공법회에서 다함께 마음을 모으고 성장의 길로 함께 나아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주지 인해 스님은 "불사 기간 동안 가장 큰 성장을 이룬 건 바로 나 자신이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주지 인해 스님은 "불사 기간 동안 가장 큰 성장을 이룬 건 바로 나 자신이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바라밀선원 주지 인해 스님은 인사말에서 “첫 시작 할 때 그 때 당시 느낌을 갖는다. 첫 시작처럼 생각된다”며 “그동안 불사하며 진행한 1000일 기도가 3차를 맞았고 마무리 되고 있다. 그동안 가피도 많이 느꼈고 무엇보다 제일 많이 바뀐 건 바로 나 자신이다. 부처님 법은 인과법이다.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이뤄질 것이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바라밀선원 주지 인해 스님은 통도사 반야암 감원 지안스님을 은사로 출가, 해인사 강원을 졸업했으며 지안 스님으로부터 전통 강맥을 전수 받았다. 동국대학교에서 철학박사를 받았고 달마대사의 '소실육문', '남종의 선사상 연구', '혜능의 좌선관' 등 다수의 역서와 논문을 집필했다. 아울러 동명대학교 교수로 후학양성에 매진했으며 2017년 율사 수진 스님께 전통 율맥을 전수 받았다. (사)가야문화진흥원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통도사 승가대학 학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바라밀 선원 조감도.
바라밀 선원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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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현대불교신문(http://www.hyunbu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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